“정해인 씨 아닐까요?” 조커 정체 누구길래, 서장훈도 “감이 안 와”(마스크 셰프)

박수인 2025. 11. 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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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셰프' 조커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0월 31일 방송된 채널A '마스크 셰프'에서는 조커, 황태자, 전자레인지 마스크를 쓴 3명의 도전자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전자레인지 마스크를 쓴 도전자는 "정해인 씨 아닐까요? 눈이 정해인 씨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지금 조커는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 보인다. 그래서 누군지 전혀 감도 안 온다"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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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마스크 셰프’ 캡처
채널A ‘마스크 셰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마스크 셰프' 조커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0월 31일 방송된 채널A ‘마스크 셰프’에서는 조커, 황태자, 전자레인지 마스크를 쓴 3명의 도전자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조커 마스크를 쓴 도전자는 영화 '조커' OST인 Gary Glitter(게리 글리터)의 ''Rock'n' Roll(Part2)'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했다.

MC 서장훈은 "외관만 봐서는 누구인지 모르시겠죠?"라고 물었고 심사위원 강레오는 "배우 아닐까요?"라고 추측했다. 전자레인지 마스크를 쓴 도전자는 "정해인 씨 아닐까요? 눈이 정해인 씨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지금 조커는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 보인다. 그래서 누군지 전혀 감도 안 온다"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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