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니’ OST 주인공 예인둘 ‘불후’ 첫 출격 “가족과 같이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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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 OST를 부른 '예인둘'의 송예린, 이제인이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격한다.
육중완은 예인둘을 소개해 달라는 말에 옆자리의 송예린을 가리키며 "유재하가요제 금상의 주인공"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OST를 언급하며 "'이 목소리 누구지' 궁금했었는데 바로 송예린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예인둘은 '불후' 출연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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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다 이루어질지니’ OST를 부른 ‘예인둘’의 송예린, 이제인이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격한다.
11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29회는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육중완밴드는 함께 무대를 꾸민 싱어송라이터 듀오 예인둘에 대한 극찬을 전한다. 육중완은 예인둘을 소개해 달라는 말에 옆자리의 송예린을 가리키며 “유재하가요제 금상의 주인공”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OST를 언급하며 “’이 목소리 누구지’ 궁금했었는데 바로 송예린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예인둘은 ‘불후’ 출연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송예린이 “가족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이야기하자, 이제인은 “너무 기뻐서 가족들과 같이 울었다. 엄마 아빠가 우시는 거 보고 저도 기뻐서 울었다”라고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이제인은 영상편지를 통해 “나 계속 엄마, 아빠의 자랑이 될게”라고 진심을 전해 토크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한편, 이날 육중완밴드와 예인둘은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를 싱그럽고 상큼하게 재해석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에 상반된 이미지의 육중완밴드와 예인둘이 어떤 색다른 무대를 펼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1일 오후 6시 5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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