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목도리 걸친 세계 정상들의 기념사진 [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11. 1. 12:59

이재명 대통령이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경주 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APEC 두 번째 세션을 주재했다. APEC 회원 정상만이 참석하는 두 번째 세션은 ‘미래 변화에 준비된 아시아·태평양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세션 후에는 각국 정상들과 함께 전통한복 목도리를 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목도리에는 APEC 정상회의 엠블럼과 한글 자음 모음이 금박으로 새겨져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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