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품절남 된다 "오랜 연인과 내년 봄 비공개 결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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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내년 봄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옥택연의 소속사인 피프티원케이 측은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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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내년 봄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옥택연의 소속사인 피프티원케이 측은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 배우는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옥택연 배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그룹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 ‘구해줘’, ‘빈센조’, ‘어사와 조이’, ‘가슴이 뛴다’, ‘블라인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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