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크만의 색채로 완성한 청춘..'SKIID'

선미경 2025. 11. 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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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크(ARrC)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오는 3일 싱글 2집 'CTRL+ALT+SKIID(컨트롤+알트+스키드)'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SKIID(스키드)'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스니펫 드롭(SNIPPET DROP)'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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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크(ARrC)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오는 3일 싱글 2집 'CTRL+ALT+SKIID(컨트롤+알트+스키드)'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SKIID(스키드)'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스니펫 드롭(SNIPPET DROP)'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아크는 현실적인 Z세대 청춘들의 감정을 힙한 무드로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짧은 구간임에도 강렬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멜로디와 아크만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또 하나의 유니크한 콘셉트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편의점, 식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으로 분한 아크는 특유의 색채를 더해 단순한 노동의 기록이 아닌 청춘의 또 다른 단면을 예고해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아크의 모습 위로 싱글명 'CTRL+ALT+SKIID'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등 마치 시스템 에러가 난 듯한 연출이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크는 싱글 2집 'CTRL+ALT+SKIID'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현실을 살아가는 Z세대의 솔직한 감정선을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한번 더 베트남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아크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Korea Spotlight 2025(코리아 스포트라이트 2025)'에 출격해 '글로벌 Z세대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미니 3집 'HOPE(호프)'의 타이틀곡 'awesome(어썸)'으로 어썸하게 공연의 오프닝을 연 아크는 이후 'dawns(던스)', 'nu kidz(뉴 키즈)', 'loop.dll(룹 닷 디엘엘)', 'dummy(더미)'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아크는 베트남 유명 가수 선뚱 M-TP(Sơn Tùng M-TP)의 대표곡을 깜짝 커버하며 현지 팬들과 더욱 긴밀한 음악적 교류를 나눴다. 

이처럼 아크는 컴백 전부터 베트남을 뒤흔들며 남다른 인기를 뽐낸 만큼 과연 싱글 2집 'CTRL+ALT+SKIID'로 어떤 독창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베트남을 뜨겁게 달군 아크는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2집 'CTRL+ALT+SKIID'를 발매한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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