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옥택연, ♥4세연하 연인과 내년 봄 결혼…"오랜 만남으로 서로의 인생 함께하기로" (전문)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한다.
1일 소속사 51k는 공식입장을 통해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옥택연의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 배우는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옥택연 배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 멤버로 데뷔했으며,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지난 6월에는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했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를 인정했으며, 올해 2월 한 스냅사진 업체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듯한 사진이 공개돼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다음은 51k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51k입니다.
51k 소속 옥택연 배우의 결혼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옥택연 배우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 배우는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옥택연 배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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