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비연예인 여친과 내년 결혼 "오랜 기간 만나…인생 함께하기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36)이 결혼한다.
소속사 51k는 1일 공식입장을 내고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옥택연의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36)이 결혼한다.
소속사 51k는 1일 공식입장을 내고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옥택연의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51k는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결혼 이후에도 옥택연은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옥택연에게 계속해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연애 기간 및 만남 계기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로써 옥택연은 공개 연애 6년여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년 동안 성관계 200번"…15세 여친 임신시킨 남성, 징역 6개월
- '10인분 노쇼' 발 동동 구른 시골 식당…임성근 셰프 선뜻 "저 다 주세요"
- 출소했더니 집 증발…'사실혼' 아내가 팔아 챙긴 8억, 돌려받을 수 있나
-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 병원장 쪽지…13년 일한 직원은 그만뒀다
- "남편이 잘생겨서 제가 돈 벌어요"…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미모의 여성
- '44세에 둘째 출산'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위험한 상황이었다고"
-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까지 빚 15억으로 늘어…중고거래로 생활비 충당"
- 새해 첫날 "못하면 감봉, 맘에 안 들면 떠나라"…중기 사장 신년사 논란
- 결혼식 날 "딸 잘못 키웠다" 무릎 꿇은 아버지…예비 시아버지는 채찍 20회
- 성큼성큼 계단 올라 노상 방뇨…애견유치원 커튼 아래로 소변 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