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정국·제이홉 함께한 비하인드 공개···“내년 완전체 기다려져”[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11. 1. 11:30

방탄소년단(BTS) 진이 멤버 정국·제이홉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진의 첫 솔로 팬콘서트 ‘#런석진_이피.투어_앙코르(#RUNSEOKJIN_EP.TOUR ENCORE)’ 사진으로 이날 정국과 제이홉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진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사진 속 진은 무대 뒤편에서 정국·제이홉의 어깨에 양 손을 올리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무대 위에서 함께 무릎을 꿇으며 노래를 부르고,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등 장난을 치는 이들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명 ‘전전국’이라고 불리는 세 사람의 조합에 많은 아미(팬덤명)들은 ‘벌써 내년 완전체 컴백이 기다려진다’, ‘비주얼 미쳤다’, ‘오늘 콘서트도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은 오늘(1일)까지 ‘#런석진_이피.투어_앙코르’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며 첫 솔로 팬콘서트를 성료할 예정이다.
이번 인천 앙코르 공연은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며 전 세계 아미들과 연결된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올해 멤버 전원이 군대를 전역, 내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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