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쓰고 등장한 지드래곤…"얼른 찍어!" 휴대폰 꺼낸 정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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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경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무대에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습니다.
지드래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 진우를 떠올리게 하는 한국 전통 갓 모양의 모자를 쓰고 등장하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알베르토 클라베렌 칠레 외교장관 등 APEC 정상회의 참석자들이 일제히 휴대폰을 꺼내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환영만찬 무대 전해드립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로봇개가 등장해 '케데헌' 삽입곡 '골든'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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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경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무대에 가수 지드래곤이 등장했습니다. 지드래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 진우를 떠올리게 하는 한국 전통 갓 모양의 모자를 쓰고 등장하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알베르토 클라베렌 칠레 외교장관 등 APEC 정상회의 참석자들이 일제히 휴대폰을 꺼내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환영만찬 무대 전해드립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로봇개가 등장해 '케데헌' 삽입곡 '골든'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습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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