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쩝쩝' 소리에 "듣기 싫은데 안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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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식습관에 불만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개그우먼 신기루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했다.
식사 도중 김준호가 쩝쩝 소리를 내자, 김지민은 신기루를 향해 "오빠가 쩝쩝대는 편이라 양해 좀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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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식습관에 불만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02849467yugo.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식습관에 불만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신기루식 매콤 토크…어지럽네요 [한 끼 줄게~스트 with.신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개그우먼 신기루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했다.
식사 도중 김준호가 쩝쩝 소리를 내자, 김지민은 신기루를 향해 "오빠가 쩝쩝대는 편이라 양해 좀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그러네 깜짝 놀랐다"며 웃었고, 김지민은 "진짜 밥상 예절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신기루는 "요즘 세상에 이런 사람 처음 봤다. 근데 노력해도 안 되는 거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김지민은 "정말 듣기 싫은데 안 고쳐진다. 진짜 심하다. 너무 거슬려서 연애 초창기부터 얘기했다.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저번에도 쩝쩝대는 거 듣기 싫다고 했는데도 여전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김준호는 "경주 김씨, 신라 왕의 후손"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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