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3번 우드 티샷’ 하나카드 여자 아마골프 대회 3일 골프클럽Q서 개막[필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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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사진)가 3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안성시 골프클럽Q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모든 선수가 뱅골프의 3번 우드만을 사용해 티샷을 날리는 특별 규칙을 도입했다.
하나카드와 뱅골프가 공동 기획한 이번 대회는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색다른 도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아마추어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골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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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3번 우드 티샷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사진)가 3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안성시 골프클럽Q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모든 선수가 뱅골프의 3번 우드만을 사용해 티샷을 날리는 특별 규칙을 도입했다. 총 103명이 출전한다. 신페리오 방식과 매치플레이를 혼합한 경기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상금은 1억 원이다.
하나카드와 뱅골프가 공동 기획한 이번 대회는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색다른 도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아마추어 선수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골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은 “3번 우드로 티샷을 하는 것은 두 번째 샷의 부담을 높여 경기의 전략적 묘미를 더할 것이다”며 “도전과 열정, 스포츠 정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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