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이주형 합류' 키움, 강원도 원주에서 마무리캠프 실시 "개인 기량 향상 초점"

박승환 기자 2025. 11. 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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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정현우가 포수의 사인을 보고 있다./마이데일리
2025년 8월 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이주형이 1회말 2사 1.2루서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준비를 위해 마무리캠프 일정이 돌입한다.

키움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 30명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마운드에서는 정현우를 포함한 11명, 포수는 김건희, 김동헌 등 4명, 내야수 9명, 외야에서는 이주형과 임병욱, 이형종 등 6명으로 구성됐다.

구단은 이번 캠프에서 기술 훈련 외에도 선수단 멘털 관리와 부상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키움 히어로즈 2025 마무리캠프 명단./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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