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벌써 세 명?”, 조니 뎁과 이혼 엠버 허드 근황[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니 뎁(62)과 이혼한 배우 엠버 허드(39)가 근황을 전했다.
허드는 3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오션과 애그니스, 그리고 4살 딸 우나 페이지와 함께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핼러윈 데이를 맞아 뾰족한 모자가 달린 마녀 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허드는 쌍둥이를 품에 안고 있었지만, 사진 속에서는 한 아이만 온전히 보였다. 한 쌍둥이는 거미 모양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등졌고, 다른 한 쌍둥이는 주황색 호박 모자를 쓰고 엄마를 향해 손을 뻗고 있었다.
우나는 줄무늬 타이츠와 검은색 마녀 드레스를 입고 엄마 옆에 서 있었다. 우나 역시 마녀 모자와 허리에 두른 주황색 끈 장식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지난 5월 11일 허드의 대변인은 “엠버는 쌍둥이를 맞이하며 가족을 완성하게 되어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엄마와 아기들은 매 순간을 즐기고 있고, 우나는 행복하게 ‘맏언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허드는 “딸 애그니스와 아들 오션 덕분에 손과 마음이 늘 꽉 차 있다. 4년 전 첫째 딸 우나를 품에 안았을 때 내 세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때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 행복이 세 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허드가 대리모를 통해 세 아이를 얻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허드는 2022년 전 남편 조니 뎁과의 법적 분쟁이 끝난 이후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주해 조용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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