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쓴 지드래곤, APEC 만찬 무대 출동…"일년만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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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문화 공연 무대에 오른 가수 지드래곤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년만의 파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오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후 진행된 문화 공연 '나비, 함께 날다' 무대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지난 7월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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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문화 공연 무대에 오른 가수 지드래곤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년만의 파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진주 장식 끈을 단 갓 형태의 중절모를 쓰고 벨벳 슈트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오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후 진행된 문화 공연 '나비, 함께 날다' 무대에 올랐다. 그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 '파워'를 열창해 주목받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7월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해 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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