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백기에도 얼굴로 열일 중…'퍼스트 라이드' 3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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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은우가 군백기에도 스크린에서 대활약하며 활짝 웃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7월 입대한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군대 공백기에도 관객과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전날 '퍼스트 라이드'는 48,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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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차은우가 군백기에도 스크린에서 대활약하며 활짝 웃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7월 입대한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군대 공백기에도 관객과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전날 '퍼스트 라이드'는 48,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누적 관객 수는 186,541명을 기록 중이다. 1일 오전(9시 10분 기준)에도 전체 예매율도 17.9%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며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대활약을 예고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30일'(2023년)로 216만 관객을 동원했던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의 재회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이 영화는 전 세대가 관람할 수 있는 무해한 코미디로 큰 웃음을 전하며 입소문을 탔다.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이 만든 찐친 케미가 흥행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한 차은우를 볼 수 있다는 점도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차은우는 눈부신 외모로 '퍼스트 라이드'를 빛내며 군백기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 '퍼스트 라이드' 팀은 함께할 수 없는 차은우의 상황을 고려해 그의 인형을 들고 다니며 홍보에 임하는 중이다.
한편, 전날 '퍼스트 라이드'에 이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28,40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8번 출구'(15,492명), '코렐라인'(8,013명),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사도신생'(7,067명)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군백기에도 열일 중인 차은우의 모습은 지금 '퍼스트 라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쇼박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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