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前의원 아들' 최낙타, 오늘(1일)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

허지형 기자 2025. 11. 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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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낙타가 결혼한다.

최낙타는 1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훈훈한 비주얼의 최낙타 옆에는 미모의 신부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해 '귀여워', '그랩 미(Grab Me)', '그건 너무 이상한 마음이죠' 등 감성적인 곡을 발매하며 '고막 남친'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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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최낙타 SMS
가수 최낙타가 결혼한다.

최낙타는 1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한다"며 직접 소식을 알렸다. 이어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비주얼의 최낙타 옆에는 미모의 신부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해 '귀여워', '그랩 미(Grab Me)', '그건 너무 이상한 마음이죠' 등 감성적인 곡을 발매하며 '고막 남친'으로 불렸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전 국회의원이자 정무수석인 최재성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4에 출연해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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