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전 의원 아들’ 최낙타 오늘(1일) 결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1. 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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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낙타(35·본명 최정호)가 오늘(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이달 초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한 이후 '귀여워', '고집' 등 감성 곡들을 발표하며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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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타. 사진|최낙타 인스타그램
가수 최낙타(35·본명 최정호)가 오늘(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낙타는 이달 초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예비 신부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낙타는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한 이후 ‘귀여워’, ‘고집’ 등 감성 곡들을 발표하며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18 어게인’,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수의 OST에도 참여했다.

최낙타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로도 알려져 있다. 최 전 의원은 4선 국회의원을 지낸 뒤 2022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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