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살인의 추억’ 거절했던 사연은?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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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 장혜진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숨겨왔던 반전 일화를 공개한다.
오늘(1일) 밤 11시, 평소보다 10분 빠르게 방송되는 '전참시' 371회에서는 배우 장혜진의 유쾌한 일상과 폭발적인 텐션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장혜진은 과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출연 제안을 거절했던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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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천만 배우’ 장혜진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숨겨왔던 반전 일화를 공개한다.
오늘(1일) 밤 11시, 평소보다 10분 빠르게 방송되는 ‘전참시’ 371회에서는 배우 장혜진의 유쾌한 일상과 폭발적인 텐션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장혜진은 과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출연 제안을 거절했던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봉준호 감독님이 제 한예종 졸업 사진을 보고 연락처를 수소문했지만, 당시엔 단박에 거절했다”고 밝혀 MC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영화 ‘기생충’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장혜진은 영화 ‘우리들’,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을 인생의 은인으로 꼽으며 따뜻한 감사를 전한다. “영화 ‘우리들’을 마지막으로 연기를 그만두려 했는데, 그 작품 덕분에 ‘기생충’ 제의를 받아 배우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 ‘세계의 주인’에서도 윤가은 감독과 6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장혜진의 둘째 아들이 특별 출연해 훈훈함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세계의 주인’ 시사회 현장도 함께 공개된다. 김혜수, 류준열, 임순례 감독 등 영화계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장혜진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혜수와의 따뜻한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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