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중 '비핵화' 의제 반발‥"실현할 수 없어"

박성원 2025. 11. 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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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비핵화를 의제로 협의했다는 발표에 대해 반발했습니다.

박명호 외무성 부상은 어제(31일) 발표한 담화에서 "비핵화 타령을 늘어놓아도 결단코 실현 시킬 수 없는 '개꿈'이라는 것을 인내성 있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비핵화 망상 자체가 자기의 몰상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는 것을 한국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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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북한이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비핵화를 의제로 협의했다는 발표에 대해 반발했습니다.

박명호 외무성 부상은 어제(31일) 발표한 담화에서 "비핵화 타령을 늘어놓아도 결단코 실현 시킬 수 없는 '개꿈'이라는 것을 인내성 있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어 "비핵화 망상 자체가 자기의 몰상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는 것을 한국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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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1169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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