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음란물 업로드 논란' 11개월 차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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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훈이 매거진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인터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박성훈은 이번 인터뷰에서 "악역과 멜로, 연극 무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당시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이 DM으로 받은 게시물을 실수로 잘못 눌러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갔다"라면서 "배우 본인도 너무 놀랐다, (게시물 업로드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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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박성훈이 매거진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인터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인물을 게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박성훈은 이번 인터뷰에서 "악역과 멜로, 연극 무대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큰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열대야'에서 마약 유통책 '만수' 역으로 악역을 소화한 그는 "본능적으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박성훈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결혼하고 싶다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며 "결혼에 대해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이 아닐까 싶다"고 털어놨다.
박성훈은 지난해 12월 SNS에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고 성관계하는 일본 AV(성인용 비디오) 표지 사진을 올려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이 DM으로 받은 게시물을 실수로 잘못 눌러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갔다”라면서 “배우 본인도 너무 놀랐다, (게시물 업로드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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