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절망적이다' 이강인 어쩌나, PSG 감옥 탈출 또 실패...핵심 FW 부상으로 쓰러졌다→다시 백업 역할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의 이적이 더 어려워졌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지레 두에가 로리앙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허벅지 근육 파열로 진단이 났으며 몇 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두에는 30일에 펼쳐진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허벅지를 잡고 쓰러졌다. 두에는 머리를 감싸며 고통스러워했고 그대로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허벅지 근육을 다친 두에는 6주 정도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두에의 이탈은 이강인의 출전과 관련돼 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중반부터 두에에게 선발 자리를 내주며 백업 역할을 맡았다. 올시즌도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되는 가운데 두에가 시즌 초에 부상으로 빠졌을 때도 선발로 경기에 나선 적이 있다.
다만 이강인이 선발 자리를 확신할 수 없는 이유는 다른 유망주들 때문이다. 세니 마율루, 이브라힘 음바예 등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더욱이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도 좋은 소식은 아니다. 이강인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여러 클럽과 연결되고 있다. 비야레알의 영입설에 이어 최근에는 아스톤 빌라가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아스톤빌라뉴스’는 “이강인은 빌라의 잠재적인 영입 후보다. 그는 오른쪽 윙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빌라는 이강인의 경쟁력을 믿고 있으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도 그를 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에가 이탈하면서 PSG는 겨울에도 이강인을 지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율루와 음바예가 기회를 받고 있다고 하더라도 경험치 면에서 이강인과 분명한 차이가 있고 또 이강인이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라는 점에서 이강인을 남길 분위기가 짙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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