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 머리 3개월 안 감아→위생 상태 충격… "바퀴벌레 알 들어 있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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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랩퍼 카디비가 충격적인 위생 상태에 대해 고백했다.
카디비는 지난 28일 (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디비는 수년 동안 자신의 머리 관리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앞서 카디비는 도미니카 공화국-트리니다드 혈통의 미국 랩퍼로 과거 스트리퍼 및 리얼리티 쇼 출연자로 활동했으며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으로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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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미국 유명 랩퍼 카디비가 충격적인 위생 상태에 대해 고백했다. 카디비는 지난 28일 (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두세 달가량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가발 망으로 덮인 자신의 머리를 톡톡 치며 "아마 온갖 종류의 바퀴벌레 알, 모기 알, 모든 것이 들어있을 거예요"라고 충격적인 농담을 덧붙였다.
카디비는 수년 동안 자신의 머리 관리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그는 지난 2021년 자신의 곱슬머리에 대해 비판하는 댓글에 직접 반박하며 "곱슬거림이 심한 유색인종 여성들에게 '나쁜 머릿결' 같은 건 없다. 모든 머릿결은 좋은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 카디비는 숱한 가발로 인해 이마가 자주 헐었다고 고백하며 직접 집에서 만든 헤어 제품 레시피를 공유한 바 있다. 그는 삶은 양파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건강한 머리를 기르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카디비는 도미니카 공화국-트리니다드 혈통의 미국 랩퍼로 과거 스트리퍼 및 리얼리티 쇼 출연자로 활동했으며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으로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17년 싱글 'Bodak Yellow'를 발매해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카디 비는 래퍼 오프셋과 2017년 극비리에 결혼해 슬하에 딸 컬처와 아들 웨이브, 그리고 2024년 셋째 딸 블로섬 벨까지 총 세 자녀를 두었지만 오프셋의 잦은 불륜 스캔들로 인해 여러 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결국 2023년 말 오프셋과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이혼을 공식화했다. 최근에는 NFL 선수 스테폰 딕스와 교제하며 그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밝혀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카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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