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2026 한국일보 신춘문예 공모, 12월 1일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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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창간 이후 신춘문예를 통해 한국 문학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온 한국일보가 2026년 신춘문예 작품을 12월 1일(월)까지 공모합니다.
우편 접수는 12월 1일 자 소인까지입니다. 방문 접수는 1일 오후 6시까지이나 가급적 우편 접수를 해주십시오.
2026년 1월 1일 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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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 12월 1일 오후 6시까지
시, 소설, 희곡, 동화, 동시 5개 부문

1954년 창간 이후 신춘문예를 통해 한국 문학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온 한국일보가 2026년 신춘문예 작품을 12월 1일(월)까지 공모합니다. 한국 문단을 빛낼 미래 작가들의 귀한 글을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시=5편 이상(분량 제한 없음)·당선자 상금 300만 원
소설=1편(200자 원고지 80매 안팎)·500만 원
희곡=1편(80매 안팎)·300만 원
동화=1편(30매 안팎)·200만 원
동시=5편 이상·200만 원
※한 부문당 한 편만 보낼 수 있습니다(시·동시는 제외). 서로 다른 부문에 중복 투고는 가능합니다.
◆응모 방법
원고는 A4 용지에 출력해 보내주십시오. 첫 장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응모부문, 제목만 따로 적은 표지를 별도로 만들어 주십시오. 블라인드 심사를 위해 본문 원고에는 이름을 쓰면 안 됩니다. 우편봉투에는 응모 부문과 이름만 써주십시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은 취소됩니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작품, 이미 발표한 작품, 표절 작품으로 밝혀질 경우에도 당선이 취소됩니다. 모든 응모작의 원고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접수 마감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우편 접수는 12월 1일 자 소인까지입니다. 해외 응모자는 운송 시간을 감안해 소인 마감일보다 미리 보내주십시오. 방문 접수는 1일 오후 6시까지이나 가급적 우편 접수를 해주십시오.
◆보내실 곳
(우편번호 04512) 서울 중구 세종대로 17 그레이츠숭례(옛 와이즈타워) 17층 한국일보 뉴스룸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당선자 발표
2026년 1월 1일 자 한국일보. 당선자는 12월 중·하순쯤 개별 통보합니다.
◆문의
한국일보 뉴스룸국 문화부 (02)724-2318
◆저작재산권 관련 알림
입상작에 대한 저작인격권은 입상자에게 있습니다. 단 한국일보가 입상작을 선정하고 관리하기에 입상작의 저작재산권은 한국일보와 참가자가 50 대 50으로 갖습니다. 최종 발표 후 한국일보가 입상자의 허락 아래 홍보·출판 목적의 수정, 변경, 활용을 할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중단합니다. 온라인에 배포되어 삭제가 어려운 입상작은 예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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