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박 2200만원 한강뷰 호텔…"우리 집 같아" [MD리뷰]
김지우 기자 2025. 11. 1.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고가의 호텔 스위트룸을 방문했다.
31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 나올 때 '이것' 없으면 안 된다는 최화정 여행보따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최화정은 서울 광진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후 해당 호텔의 하나뿐인 스위트룸 구경에 나섰다. 최화정이 1박 가격을 묻자 호텔 직원은 "공식 가격은 2천200만 원"이라고 답했다.




스위트룸은 복층에 한강뷰, 시티뷰, 아차산뷰를 자랑했다. 최화정이 창가에 서서 밖을 바라보자 스태프들은 "선배랑 어울린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우리 집 같네요"라며 포즈를 취했다.
이어 "아차산 근처에 7~8년 살았다. 엄마 아빠랑 같이. 정이 들었다. 집 앞에 아차산을 두고도 두 번 정도 간 것 같다. 여기가 버스 터미널이 있고 되게 복잡한 곳이었는데 제2의 성수동이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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