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뭐해?…에스파 카리나, 킬힐로 각 잡고 거울 접수한 '여신美'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1. 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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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 속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에 그레이 톤의 벨티드 롱코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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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롱코트에 볼륨 웨이브 스타일
플래시 셀카로 드러난 또렷한 이목구비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 속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에 그레이 톤의 벨티드 롱코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플래시를 정면으로 터뜨린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며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복도 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여기에 크림 컬러의 소프트한 토트백과 블랙 힐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에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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