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싸이’ 황민우, 진화한 음악적 색채로 무장! 신곡 ‘꼬끼오’ 발표

손봉석 기자 2025. 11. 1. 03:0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가수 황민우가 신곡 ‘꼬끼오’로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황민우는 오는 11월 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꼬끼오’를 발매한다.

‘꼬끼오’는 황민우가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Vroom (부름)’ 이후 5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최근 황민우는 동생 황민호와 함께 개최한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 공연에서 이 곡을 라이브 무대로 깜짝 선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황민우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 이번 ‘꼬끼오’는 초이랩 최신규 대표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트렌디한 프로듀싱 감각이 돋보인다. 황민우는 세련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훅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풀어낸다.

‘리틀 싸이’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황민우는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 활동으로 아티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다재다능한 역량과 무대 장악력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구축해온 그는 이번 ‘꼬끼오’를 통해 한층 성장한 표현력은 물론 기존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황민우는 황민호와 함께 지난달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전주, 대구 등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또한 앞서 황민호가 신곡 ‘가라지’를 발매한 데 이어 황민우는 ‘꼬끼오’로 열일 행보를 펼친다. 두 형제의 연말 선물 같은 음악과 공연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황민우 신곡 ‘꼬끼오’는 11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