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연민정' 시절 미모 그대로네

이승길 기자 2025. 11. 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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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가을 감성 물씬
이유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이유리는 10월 28일 자신의 SNS에 "#이유리 #leeyuri"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의 니트를 입고 포근한 가을 감성을 한껏 담아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사랑스러운 미소는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연민정 시절’의 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이유리 진짜 동안이다”, “연민정의 카리스마는 그대로인데 분위기는 훨씬 부드러워졌네”,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 “가을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리는 2001년 KBS2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해, 2014년 MBC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역으로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아버지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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