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30년째 43kg 유지한다더니…"몸관리 못하면 루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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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개했다.
이날 박준금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관리 노하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준금은 "몸 관리 못 하면 루저(loser)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못 가꾸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무슨 인내력으로 일을 꾸준히 하겠냐"며 "내 인생이 찬란하게 빛나기 위해 내가 행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거다"라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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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박준금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공개했다. 31일 공개된 채널 '박준금'에는 '다이어트의 시작부터 관리까지! 알지만 몰랐던 꿀팁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준금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관리 노하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준금은 "몸 관리 못 하면 루저(loser)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못 가꾸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무슨 인내력으로 일을 꾸준히 하겠냐"며 "내 인생이 찬란하게 빛나기 위해 내가 행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거다"라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 대신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맛있는 걸 먹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며 건강한 마인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박준금은 "우리의 평생 숙제가 다이어트다. 예쁜 옷을 입으려면 다이어트가 되어야 한다. 똑같은 옷이라도 얼마나 관리를 했느냐에 따라 상승효과가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녁은 가볍게 먹거나 아예 패스하는 편이다. 다음 날 밥을 정말 맛있게 먹기 위해 기대하고 잔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먼저 하고 눈 뜨고 30분이 지난 후에 밥을 먹는다"고 덧붙였다.



박준금은 "음식이 먼저고 운동은 그다음이다. 음식 조절이 돼야 운동이 효과가 있다. 결국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생활화시키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여행 갔다 와서 1~2kg이 쪘으면 바로 다이어트 들어간다. 3~4kg을 누적시키면 안 된다"며 "나는 살이 조금만 쪘다 싶으면 당근 김밥을 만든다. 당근처럼 좋은 음식은 없다"며 소신 있는 관리법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경희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30년째 164㎝에 43㎏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박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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