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정소민, 키스 1초 전 초밀착 스킨십에 설렘 MAX[우주메리미][★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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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는 망설이는 유메리(정소민 분)에게 어린 시절 일기로 진심을 전하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날 메리는 우주에게 자기 대신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를 간병해줘 고맙다며 선물을 건넸다.
우주는 자기 집에 메리를 초대해 어린 시절 일기장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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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는 망설이는 유메리(정소민 분)에게 어린 시절 일기로 진심을 전하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주에게 기습 고백을 받은 메리는 집으로 돌아와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고백 장면을 떠올리며 "갑자기 손을 잡으니까 고장 나지. 뭐라고 주저리주저리 댄거야"라고 이불킥을 시전했다.
다음날 메리는 우주에게 자기 대신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를 간병해줘 고맙다며 선물을 건넸다. 이에 우주는 "고마우면 라면이라도 먹고 가라던가, 찬물이라도"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우주는 자기 집에 메리를 초대해 어린 시절 일기장을 꺼냈다. 그는 "사람의 미래를 보려면 과거를 보라는 말이 있죠. 전 7살 때부터 용돈 기입장을 쭉 써왔던 사람이다. 성실한 저축 습관이 있다"라고 어필했다.

그러나 메리는 일기장에 적힌 의문의 소녀에 관심을 가지며 일기장을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이때 일기장을 빼앗으려던 우주와 몸이 엉키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두 사람이 키스하려던 찰나, 메리의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서 핑크빛 기류에 금이 갔다. 메리는 "저녁을 안 먹었더니"라며 한숨 쉬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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