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닿을 때까지…‘달까지 가자’ 이선빈 키스 엔딩 (종영) [TV나우]

이기은 기자 2025. 10. 31. 23: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까지 가자' 이선빈, 삶은 희노애락이지만 기쁨과 슬픔의 변주곡을 이루며 진행된다.

그것이 풍랑을 만날지라도, 순항도 오니까.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 연출 오다영) 12회 최종회에서는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 함지우(김영대)의 시행착오와 성장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달까지 가자’ 이선빈, 삶은 희노애락이지만 기쁨과 슬픔의 변주곡을 이루며 진행된다. 그것이 풍랑을 만날지라도, 순항도 오니까.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 연출 오다영) 12회 최종회에서는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 함지우(김영대)의 시행착오와 성장통이 그려졌다.

정다해, 은상, 지송, 이 평범하게 찌그러진 인생을 사는 '무난이'들은 각자 다른 아픔과 사연에 고통 받았지만 이윽고 이 감정들을 물 흐르듯 이겨냈다. 마음 앓이는 언제나 지속됐지만, 그 고통이 지나고 나면 인생은 또 살 만한 터였다. 이들 옆엔 그들을 지켜보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너무 많은 것을 욕망하는 것은 어쩌면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본능일 터. 특히 다해는 이날 함지우와 사랑을 확인하며, 마지막회에서 뜨거운 키스 엔딩을 선보이기도 했다.

각자의 경제적 궁핍, 사연 탓에 코인을 두고 똘똘 뭉쳤던 세 여자 다해, 은상, 지송의 우정은 영원했다. 이들은 소중한 친구, ‘사람’을 얻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