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동네방네 황금 끌어모아…‘히바로’로 핼러윈 여신 재탄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31.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황금빛으로 물든 '히바로'로 핼러윈의 정점을 찍었다.

온몸을 감싸는 황금 장신구와 정교한 메이크업, 그리고 붉은 입술까지 리사는 마치 금으로 조각된 정령처럼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팬들은 "금값 비싼데 리사 플렉스 미쳤다", "이건 아트야, 인간 히바로 그 자체", "동네 금 다 모았나봐" 등의 유쾌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리사가 황금빛으로 물든 ‘히바로’로 핼러윈의 정점을 찍었다.

31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Jibaro”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러브, 데스+로봇’ 시즌3의 마지막 에피소드 속 인물 ‘히바로’를 완벽하게 재현한 모습이었다.

온몸을 감싸는 황금 장신구와 정교한 메이크업, 그리고 붉은 입술까지 리사는 마치 금으로 조각된 정령처럼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영상 속 리사는 원작 속 장면처럼 금빛 사슬을 휘두르며 몸을 흔들어, 정령이 깨어나는 순간의 서사를 완벽하게 연기했다.

리사가 황금빛으로 물든 ‘히바로’로 핼러윈의 정점을 찍었다.사진=리사 SNS
‘히바로’는 인간의 욕망과 배신을 상징하는 캐릭터. 리사는 그 상징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예술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허물었다. 큐빅을 장식한 립 메이크업, 금실이 촘촘히 엮인 의상, 그리고 절제된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금값 비싼데 리사 플렉스 미쳤다”, “이건 아트야, 인간 히바로 그 자체”, “동네 금 다 모았나봐” 등의 유쾌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마친 뒤에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각종 패션 하우스 행사와 개인 채널을 통해 아티스틱한 변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