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정소민 고백 돌연 취소.."없던 걸로 합시다"[우주메리미]

김정주 기자 2025. 10. 31.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우식이 정소민에게 한 고백을 돌연 취소했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리는 전 약혼자인 김우주(서범준 분)가 입원한 병원에서 우주와 실랑이를 벌였다.

이에 우주는 "오버하는 거 아녜요? 당장 결혼하재요? 오늘 있었던 일 없던 걸로 합시다"라고 고백을 취소해 메리를 당황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우식이 정소민에게 한 고백을 돌연 취소했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리는 전 약혼자인 김우주(서범준 분)가 입원한 병원에서 우주와 실랑이를 벌였다. 메리는 "아무리 더럽게 끝났어도 사람이 눈앞에서 다치니까. 저번에 우주 씨가 여차하면 김우주랑 손잡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근데 왜 이렇게 화를 내요?"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우주는 "내가 메리 씨 좋아하나 보죠. 다른 남자랑 있는 게 싫다고요"라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사진=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
그러자 메리는 "저는 법적으로 이혼녀고 우주 씨 집에서 싫어할 게 뻔한데"라고 의문을 품었고, 우주는 "연애를 우리 집이랑 합니까? 나랑 하는 거지. 메리 씨는 내가 좋아해서 싫어요?"라고 되물었다.

메리는 결혼을 현실이라고 말하며 우주에게 사치스러운 옷차림을 지적하는 동시에 집, 청약 여부 등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우주는 "오버하는 거 아녜요? 당장 결혼하재요? 오늘 있었던 일 없던 걸로 합시다"라고 고백을 취소해 메리를 당황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