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럼클럽 강자의 귀환' 함정우, 렉서스 마스터즈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1위...전성현과 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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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가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함정우는 31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전성현과 함께 리더보드 정상에 섰다.
정규 투어 우승 경험이 없는 전성현은 이날 4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이유석이 5언더파 139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 단독 선두 장희민은 1타를 잃고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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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aniareport/20251031221615766lksn.png)
함정우는 31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전성현과 함께 리더보드 정상에 섰다.
함정우는 2021년과 2023년 이 코스에서 열린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어 '페럼클럽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컷을 통과했으니 우승이 목표"라고 밝힌 그는 최근 3년 연속 우승에도 도전한다.
정규 투어 우승 경험이 없는 전성현은 이날 4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고, 이유석이 5언더파 139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 단독 선두 장희민은 1타를 잃고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옥태훈.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aniareport/20251031221617506esdd.jpg)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옥태훈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8위에 자리했으며, 이준석은 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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