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속옷 다 보여…노출 패션에도 '당당 미소'[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31. 21:44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동생 이효음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효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가족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거리 카페 테라스에 앉아 녹차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블루 캡과 오버핏 레더 재킷을 매치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햇살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이트 시스루 톱을 착용해 한층 대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너웨어가 비치는 얇은 소재의 상의로 건강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거울 셀카 속 자신감 있는 포즈가 도회적인 매력을 배가시킨다.

지효는 동생 이효음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도 공개했다. 녹색 후드티를 입은 이효음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은 지효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자매의 케미를 보여준다.

팬들은 "지효는 패션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자매 둘 다 미모 유전자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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