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이정현 남편, 딸 서아 “아빠보다 남친 좋아” 발언에 충격+좌절(편스토랑)

김명미 2025. 10. 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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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남편이 딸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이정현 딸 서아는 샤랄라 드레스에 반짝반짝 왕관까지 쓰고 설레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기다렸다.

이런 가운데 서아는 "하준이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아빠의 질문에 "하준이"라고 답했다.

이에 하준이는 "서아가 (아빠를) 안 사랑했어?"라고 물었고, 서아는 "사랑했어"라고 과거형으로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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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정현 남편이 딸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유쾌한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 딸 서아는 샤랄라 드레스에 반짝반짝 왕관까지 쓰고 설레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기다렸다.

서아가 기다린 인물은 바로 남자친구 하준이. 멋지게 차려입고 온 하준이는 쪼르르 달려가 서아에게 무릎을 꿇고 꽃을 선물했다. 왕자님 하준이의 등장에 공주님 서아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이런 가운데 서아는 "하준이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아빠의 질문에 "하준이"라고 답했다.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이정현 남편은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이정현은 폭소했다.

이에 하준이는 "서아가 (아빠를) 안 사랑했어?"라고 물었고, 서아는 "사랑했어"라고 과거형으로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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