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정국-제이홉과 방탄소년단 메들리..."멋있는 완전체로 돌아오겠다"[현장]

이윤비 기자 2025. 10. 31. 2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제이홉과 정국이 무대에 올라 방탄소년단 메들리를 선보였다.

31일 오후 인천 미출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진의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했다.

또 진이 방탄소년단 메들리 무대를 이어가던 중 제이홉과 정국은 다시 무대에 올라 'IDOL' 'So What' 'My Universe'를 다같이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RUNSEOKJIN_EP.TOUR_ENCORE' 공연

(MHN 이윤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앙코르 콘서트에서 제이홉과 정국이 무대에 올라 방탄소년단 메들리를 선보였다.

31일 오후 인천 미출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진의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했다.

'#RUNSEOKJIN_EP.TOUR_ENCORE'는 지난 6월 고양에서 막을 올린 팬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다. 진은 첫 솔로 팬콘서트 투어로 일본, 미국, 유럽 등지의 9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아미(팬덤명)를 만났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콘텐츠 '달려라 석진'의 세계관을 확장한 콘셉트다.

이날 공연에서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제이홉과 정국은 '슈퍼 참치'에 이어 각각 솔로곡을 선보였다. 

또 진이 방탄소년단 메들리 무대를 이어가던 중 제이홉과 정국은 다시 무대에 올라 'IDOL' 'So What' 'My Universe'를 다같이 선보였다. 

이어 세 사람은 이어 즉석으로 방탄소년단 'Jamais Vu' 1절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진은 "단체를 준비하고 있지 않냐. 그런 와중에 팬들에게 멋있게 보이려고 준비했는데 부족한 거 같다"며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같이 멋있는 모습으로 찾아오도록 하겠다"며 완전체 컴백을 언급했다.

한편, 진의 '#RUNSEOKJIN_EP.TOUR_ENCORE'는 31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함께할 수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