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황제' 조명우 vs 브롬달…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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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황제' 토브욘 브롬달(스웨덴), '한국 간판' 조명우(서울시청)가 3쿠션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광주에서 2025 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이 열린다.
브롬달은 3쿠션월드컵에서 통산 46차례 우승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조명우는 2018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 이후 월드컵 시리즈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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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강자 조명우, 3번째 정상 도전
![[서울=뉴시스] 2025 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에 출전하는 조명우.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200250028yrax.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당구 황제' 토브욘 브롬달(스웨덴), '한국 간판' 조명우(서울시청)가 3쿠션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광주에서 2025 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UMB(세계캐롬연맹) 4대 천왕'으로 불리는 브롬달, 프레데릭 쿠드롱(벨기에), 딕 야스퍼스(네덜란드), 에디 먹스(벨기에)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브롬달은 3쿠션월드컵에서 통산 46차례 우승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국제 무대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조명우가 같은 무대에 선다.
조명우는 2018년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 이후 월드컵 시리즈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꾸준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월드컵에선 2022년 름엘셰이크월드컵, 2025년 포르투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올해에만 아시아캐롬선수권 우승, 청두 월드게임 한국 선수 최초 금메달, 세계선수권 4강 진출 등 굵직한 무대에서 성적을 내며 세계 캐롬 무대에서 최강자의 반열에 올랐다.
조명우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3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은 SOOP을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되며, 티켓 판매는 플랫폼 숲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2025 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에 출전하는 토브욘 브롬달.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newsis/20251031200250193lbmh.jpg)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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