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경연곡이 차트를 점령했다…멜론 HOT100까지 ‘발라드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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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경연곡으로 주요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발라드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방송 직후 공개되는 경연곡마다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멜론을 비롯해 바이브(Vibe) 등 주요 플랫폼에서 경연곡들이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멜론 HOT100(10월 30일 기준)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음원 다수가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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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경연곡으로 주요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발라드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방송 직후 공개되는 경연곡마다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멜론을 비롯해 바이브(Vibe) 등 주요 플랫폼에서 경연곡들이 잇따라 상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멜론 HOT100(10월 30일 기준)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음원 다수가 포진해 있다.
특히 최은빈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최신발매 1주 6위/HOT100 17위) ‘Never Ending Story’(1주 7위/HOT100 28위) 민수현의 ‘소주 한 잔’(1주 9위/HOT100 19위) 이예지의 ‘녹턴(Nocturn)’(1주 11위/HOT100 29위) 등은 발매 직후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보였다.
이외에도 김윤이의 ‘1월부터 6월까지’, 이예지의 ‘너를 위해’, 이민지의 ‘원하고 원망하죠’, 이지훈의 ‘나와 같다면’, 박서정의 ‘비와 당신’ 등 다수의 곡이 차트에 진입했다.
이는 평균 나이 18.2세의 참가자들이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부른 명곡들이 세대 간 감성을 자극하며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로 풀이된다.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성으로,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으로 다가서며 ‘발라드의 힘’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첫 방송 이후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참가자들이 정식 데뷔 전임에도 경연곡만으로 대중의 사랑을 얻고 있어, 앞으로 또 어떤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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