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년 만에 V4? 한화 대반격?…5차전 뜨거운 열기, 1만6750석 꽉 찼다→PS 누적 관중 33만명 돌파 [K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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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V4일까.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을 치른다.
원정길에 나선 LG는 한화 선발 문동주 상대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김현수(좌익수) 문보경(3루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3루수) 박해민(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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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박준형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문동주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한화 응원단이 대형 현수막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2025.10.31 / soul1014@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193651658fzku.jpg)
![[OSEN=대전, 박준형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문동주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한국시리즈 5차전 가득 메운 야구팬들.. 2025.10.31 / soul1014@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poctan/20251031193651842jeqf.jpg)
[OSEN=대전, 이후광 기자] LG의 V4일까. 한화의 반격일까. 한국시리즈 5차전이 만원사례를 이뤘다.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을 치른다. 시리즈는 1, 2, 4차전을 따낸 LG의 3승 1패 우위로, LG는 이날 승리하면 2023년 이후 2년 만에 통산 4번째 한국시리즈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벼랑 끝에 몰린 한화는 어떻게든 시리즈를 잠실로 다시 끌고간다는 각오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시리즈 5차전은 경기 개시 후 1시간 뒤인 오후 7시 25분부로 1만6750석이 매진됐다.
한국시리즈는 지난 2022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문학 1차전부터 21경기 연속 매진을 이뤘다.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2023년 LG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잠실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만원사례다.
올해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4경기,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경기, 한국시리즈 2경기까지 포스트시즌 12경기 누적 관중은 33만5080명이 됐다.
원정길에 나선 LG는 한화 선발 문동주 상대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김현수(좌익수) 문보경(3루수) 오스틴 딘(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박동원(포수) 구본혁(3루수) 박해민(중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는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맞아 손아섭(지명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이원석(우익수) 심우준(유격수) 순의 오더를 제출했다.
경기는 3회말 현재 LG의 2-1 리드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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