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한화 한국시리즈 5차전도 매진…PS 37경기 연속 완판[KS5]

권혁준 기자 2025. 10. 31. 1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5차전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KS 5차전 1만6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부터 한화의 새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3, 4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이 매진됐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대전=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5차전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KS 5차전 1만6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부터 한화의 새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3, 4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KS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 이후 21경기 연속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33만5080명이 됐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