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한화 한국시리즈 5차전도 매진…PS 37경기 연속 완판[K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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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5차전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KS 5차전 1만6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부터 한화의 새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3, 4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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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5차전도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KS 5차전 1만6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부터 한화의 새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3, 4차전에 이어 3경기 연속 구름 관중이 몰렸다.
이로써 포스트시즌은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KS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 이후 21경기 연속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33만5080명이 됐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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