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140km대로 떨어진 문동주' KS 5차전 1이닝 1실점 후 강판...한화 "부상 아닌 컨디션 저하"
장성훈 2025. 10. 31.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한국시리즈(KS) 5차전에서 예상치 못하게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3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1실점 후 교체됐다.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한화의 선발로 나선 문동주는 경기 전 몸풀기부터 오른쪽 어깨를 계속 돌리며 불편함을 보였다.
1회 신민재에게 2루타, 김현수에게 적시타로 선취점을 허용한 문동주는 2회부터 신인 정우주와 교체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차전 선발로 나선 문동주.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1/maniareport/20251031192741376mkjs.jpg)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한국시리즈(KS) 5차전에서 예상치 못하게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3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1실점 후 교체됐다.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한화의 선발로 나선 문동주는 경기 전 몸풀기부터 오른쪽 어깨를 계속 돌리며 불편함을 보였다. 마운드에서도 빠른 볼 구속이 시속 140km대에 그쳤다.
1회 신민재에게 2루타, 김현수에게 적시타로 선취점을 허용한 문동주는 2회부터 신인 정우주와 교체됐다.
한화 구단은 "특별한 부상 징후는 없으며 컨디션 저하"라고 설명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