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댁' 줄리안, 韓 KTX 극찬.."유럽 기차들보다 압도적으로 시간 잘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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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국의 KTX를 칭찬했다.
줄리안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나 진짜 KTX 너무 조아해. 수년간 타면서 재시시간에 출발하지 못 하거나 늦게 도착한 적은 손에 쏩을 정도!"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유럽 기차들 시간 지키는 게 좋아졌지만 한국은 압도적임. 가면서 일할 수도 있고, 멀미 안 나고, 탑승도 빠르고, 속도 빠르고, 역들의 위치도 좋고 환경 가치를 떠나도 최고인 듯"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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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국의 KTX를 칭찬했다.
줄리안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나 진짜 KTX 너무 조아해. 수년간 타면서 재시시간에 출발하지 못 하거나 늦게 도착한 적은 손에 쏩을 정도!"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유럽 기차들 시간 지키는 게 좋아졌지만 한국은 압도적임. 가면서 일할 수도 있고, 멀미 안 나고, 탑승도 빠르고, 속도 빠르고, 역들의 위치도 좋고 환경 가치를 떠나도 최고인 듯"이라고 칭찬했다.

또한 "참고로 비행기보다 탄소배출 봤을 때 KTX가 10배 이상 적어요!"라고 덧붙이며 환경 면에서도 KTX를 칭찬했다.
줄리안은 평소 환경 보호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소신 있는 발언을 해왔다.
줄리안은 지난 2014년 예능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1일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줄리안은 "1.축의금은 계좌이체로 해결 2.메뉴는 QR코드로 확인 3.결혼식=소고기 코스라는 편견 깨기 4. 결혼식 끝나고 화분 선물"이라며 "거기다 신부의 드레스가 '비건 드레스'라니 진짜 에코에코한 결혼식이었어요!"라고 전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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