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3파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조각 투자 장외 거래소(유통 플랫폼) 예비 인가 신청을 받은 결과, 3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NXT컨소시엄은 대체 거래소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 아이앤에프컨설팅, 하나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이 함께한다.
조각 투자는 부동산이나 음악 저작권 등을 유동화해 다수 투자자에게 나눠 판매하는 증권 상품이다.
금융 당국의 인가를 받은 유통 플랫폼에선 일반 주식 거래처럼 조각 투자 증권을 매매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조각 투자 장외 거래소(유통 플랫폼) 예비 인가 신청을 받은 결과, 3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KDX ▲루센트블록 ▲NXT컨소시엄 등이다.
KDX는 키움증권, 교보생명, 카카오페이증권, 흥국증권, 한국거래소 등이 참여했다. 루센트블록은 한국사우스폴벤처투자펀드3호, 하나비욘드파이낸스 등이 주요 주주다. NXT컨소시엄은 대체 거래소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 아이앤에프컨설팅, 하나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이 함께한다.
금융감독원과 외부 평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연내 최대 2곳이 금융위원회 예비 인가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예비 인가를 받고 나면 인적·물적 요건을 갖춘 뒤 본인가를 신청,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으면 영업에 나설 수 있다.
조각 투자는 부동산이나 음악 저작권 등을 유동화해 다수 투자자에게 나눠 판매하는 증권 상품이다. 금융 당국의 인가를 받은 유통 플랫폼에선 일반 주식 거래처럼 조각 투자 증권을 매매할 수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