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선수단,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종합 11위

김학수 2025. 10. 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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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11위에 올랐다.

3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22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에 111명이 참가해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했다.

고승우는 세 종목에서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김혜영 선수단장(한국브리지협회장)은 "선수들이 짧은 기간 동안 이룬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내년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을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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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선수단의 밤'에서 파이팅 외치는 대한민국 선수단 /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2025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11위에 올랐다. 3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22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에 111명이 참가해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했다.

수영의 고승우(오금고)가 남자 자유형 200m(1분50초08), 400m(3분53초26), 남자 계영 400m(3분24초89)에서 우승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고승우는 세 종목에서 모두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30일에는 선수단의 밤 행사가 열려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이 노고를 격려했다.

김혜영 선수단장(한국브리지협회장)은 "선수들이 짧은 기간 동안 이룬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내년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을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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