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박수홍에 7첩반상 이벤트 "생일에 미역국 먹어본 적 없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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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직접 만든 7첩 반상 깜짝 생일상으로 남편을 감동시켰다.
31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아내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7첩 반상을 !? 아빠와 재이가 함께하는 한강 페스티벌 12개월 아기 가족 일상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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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직접 만든 7첩 반상 깜짝 생일상으로 남편을 감동시켰다.
31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아내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7첩 반상을 !? 아빠와 재이가 함께하는 한강 페스티벌 12개월 아기 가족 일상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수홍이 아내에게 자유 시간을 주기 위해 딸과 함께 외출한 사이에 아내가 남편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딸 재이에게 “사실 오늘이 아빠 생일이라 재이랑 단둘이 데이트하고 싶었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홍이 딸 재이와 함께 한강 페스티벌을 찾아 둘만의 데이트를 하는 사이에 아내는 주방 앞에 섰다. 아내 김다예는 “오늘 남편이 저에게 자유부인 시간을 줬는데 사실 남편 생일을 위한 생일상을 차리려고 한다. ‘남편이 보양할 수 있는 음식이 좋겠다’ 생각했을 때 생일이니까 당연히 미역국이고 미역국에 전복을 넣을 것”이라며 “그리고 불고기, 잡채 등등 남편이 좋아하는 한식 위주로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리를 하면서 김다예는 “항상 연애할 때부터 이야기했었다. 남편은 생일날 미역국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앞으로 생일날엔 미역국은 꼭 해줘야겠다 다짐했다. 남편이 와서 감동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박수홍이 재이와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내는 케이크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박수홍을 감동시켰다. 이어 아내가 직접 차린 7첩 생일상을 받은 박수홍은 아내의 요리를 하나 하나 맛보며 “정성스럽게 했다.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한 후에 “아빠가 건강해서 우리 가족 다 지키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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