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영구결번 레전드' 정민철-장종훈,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시타자로 나선다…애국가는 NCT 도영 [MD대전 KS5]

대전 = 이정원 기자 2025. 10. 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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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송진우, 장종훈, 정민철, 김태균 등 한화 영구결번 4명이 시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2025년 3월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정민철이 시구를 한 뒤 시포를 한 문동주를 격려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와 시타에는 한화의 영구결번이자, 선수 시절 내내 빙그레, 한화에서만 활약한 정민철과 장종훈이 나선다.

정민철은 한화가 우승을 차지한 1999년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에 나서 2승을 거뒀다. 정민철은 393경기 161승 128패 10세이브 평균자책 3.51의 기록을 냈다.

장종훈 역시 1999년 우승 멤버였으며, 단일 시즌 최초 40홈런을 달성하는 등 한화에서 굵직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프로 통산 1952경기 1771안타 340홈런 1145타점 1043득점 타율 0.281을 기록한 레전드다.

NCT 127 도영이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 썸머(Summer)' 블루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5차전 애국가는 보이그룹 NCT 멤버 도영이 부른다. 도영은 넓은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 중이며, 올해 6월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를 발표해 폭발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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