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낳은 ‘정우성 아들’ 공개됐는데‥아빠는 뭐하나? “700억 대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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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가 정우성과 낳은 혼외자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델 출신 방송인 문가비는 지난 10월 30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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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가비가 정우성과 낳은 혼외자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델 출신 방송인 문가비는 지난 10월 30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아들과 함께 커플룩을 맞춰 입고 여러 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 모성애를 느낄 수 있다.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해 3월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대중을 놀라게 했다.
당시 정우성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며,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던 지난 8월, 정우성이 문가비 아닌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하고 유부남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잇따른 사생활 이슈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정우성은 지난 9월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에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하며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전년도 개최된 제33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당시 수염을 기르고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정우성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작년 수상자로서 이렇게 시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라면서, 사생활 논란 중에 촬영을 완료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해 "곧 공개될 작품이다. 작품에 대해 짧게 설명드리기엔 어렵다"고 말을 줄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현빈과 정우성, 원지안, 서은수, 조여정, 정성일 등이 출연하는 시대극으로 제작비가 약 7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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