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6년 만의 복귀 신호탄…아들과 함께한 첫 공식 근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3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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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 문가비가 6년 만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공식 복귀 신호를 보냈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비는 지난 2019년 한 브랜드 행사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번 게시물을 통해 약 6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결혼을 전제로 한 관계는 아니었지만, 아이의 존재로 인해 많은 걸 배우고 있다"며 "이제는 세상의 시선보다 아이의 웃음이 더 중요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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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 문가비가 6년 만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공식 복귀 신호를 보냈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손을 잡고 해변을 걷는 모습 등이 담겼다. 아이에게 꽃을 건네받으며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모성의 따뜻한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배우 겸 모델 문가비가 6년 만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공식 복귀 신호를 보냈다. 사진=SNS
문가비는 지난 2019년 한 브랜드 행사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번 게시물을 통해 약 6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팬들은 “드디어 돌아왔다”, “이보다 아름다운 복귀는 없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겸 모델 문가비가 6년 만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공식 복귀 신호를 보냈다. 사진=SNS
앞서 문가비는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아이의 친부는 배우 정우성으로 밝혀졌고, 양측은 아이의 양육과 관련해 조용히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가비는 “결혼을 전제로 한 관계는 아니었지만, 아이의 존재로 인해 많은 걸 배우고 있다”며 “이제는 세상의 시선보다 아이의 웃음이 더 중요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8월 오랜 연인인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영화 촬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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