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중환자실’ 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얼굴 최초 공개 “처음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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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딸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10월 30일 라키 뚜키 소셜미디어를 통해 "엔조잉 이모~탐툰~ 라키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아직 지구는 처음이라 많이 낯선데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딸 라키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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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딸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10월 30일 라키 뚜키 소셜미디어를 통해 "엔조잉 이모~탐툰~ 라키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아직 지구는 처음이라 많이 낯선데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딸 라키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임라라는 "우리 딸 와줘서 고마워. 환영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또 이들 부부는 아들 사진도 공개하며 "아들 뚜키도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아빠 닮았다 엄마 닮았다 서로 난리인데 누구 닮았나요. 앞으로 요기서도 자주 인사할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임라라는 지난 14일 쌍둥이를 출산했다. 임라라는 전신에 퍼진 임신성 소양증 탓에 출산일을 앞당겼고, 출혈 탓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 중인 상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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