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내달 대구·제주서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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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다음 달 3일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과 6일 제주 서귀포시 WE호텔 제주에서 '2025년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는 한국 의료 체험·비즈니스 상담으로 비수도권 지자체의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인지도를 향상해 외국인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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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다음 달 3일 대구 북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과 6일 제주 서귀포시 WE호텔 제주에서 '2025년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는 한국 의료 체험·비즈니스 상담으로 비수도권 지자체의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인지도를 향상해 외국인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미국, 일본,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등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국가 8개국 16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했다.
3일 대구 행사에는 35개 기관이 비즈니스 상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다음 날에는 바이어들이 대구 주요 의료기관 7곳을 방문하고, 대구문화예술회관과 간송미술관에서 문화체험을 한다.
6일 열리는 제주 행사에는 25개 기관이 비즈니스 상담과 MOU를 맺는다. 다음 날에는 바이어들이 제주 의료기관 4곳을 찾고 치유의 숲, 휴애리 등에서 문화체험을 갖는다.
이번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는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대구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선정했다. 보산진은 지역별 유치 인프라·역량 분석으로 타깃 국가 설정 등 지역별 맞춤형 전략 등을 제시하는 컨설팅사업과 병행해 지방자치단체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홍승욱 보산진 외국인환자유치단장은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행사가 비즈니스 상담과 환자 송출계약, 문화체험 등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바이어에게 비수도권 지역의 외국인환자 유치 역량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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